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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힘든 역할만 맡았던 배로나

ㅇㅇ |2021.10.18 13:37
조회 10,591 |추천 25


연기 경력 10년 차인 '배로나' 김현수에게

팬들이 지어준 별명이 있다는데....




 


그 동안 맡은 배역과 관련 있다는 그 별명




김현수가 출연한 작품들 중에서

 


영화 <도가니>에서 청각 장애를 가진 피해자.

참고로 이 작품이 데뷔작




 


드라마 <굿 닥터>에서는

어린이 병동 최자기 입원 환자


(아...굿닥터에서 이 아이가 배로나였구나...이제 앎;;;;)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는

괴롭힘 당하는 역할





그러고 보니 힘든 배역들만 한 듯;;;








 



그래서 정답은 고난 빼면 시체라고 '고빼시'라고 함





 

 

 


 


김희철과 이수근이 부잣집 딸 역할 해 볼래?라고 하니까



 


김현수 : 부자가 4가지 없는 건 아니잖아.....






 


이수근 : 내가 아는 부자는 그렇던데??




 


(스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로나 정말 힘들게 살아왔구나 ㅠㅠ

정말 고난 빼면 시체네 ㅠ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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