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 당할 짓 해놓고 이유를 몰라하는 경우는 상대방을 ㅈㄴ 밑으로 보고 평소에도 깔보고 있었기 때문에 자기가 막대하고 하대하는건 당연하고 정당하다 생각해서 그런거야 그래서 자신의 그런 행동이 손절의 이유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 하는거지 자기는 그 사람에게 그래도 된다고 이미 뇌속에서 정의를 내렸거든 당연한 일을 잘 못이라고 생각할 수 있냐? 그래서 당사자나 제3자가 손절의 이유를 알려주면 네가 감히? 혹은 겨우 이딴일로? 이런반응이 나오는거야
베플ㅇㅇ|2021.10.19 12:56
평소에 별말도 못하다가 갑자기 손절치는건 결국 얘기하기 겁나서 그런거 아님? 그걸로 정신승리하는것도 웃기네 앞담화 못할거면 뒷담화도 하지마 열등감이고 피해의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