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번 추석 때 옷을 살려고 가족들이랑 아울렛에 갔었어 그럼 매장에 옷을 보려고 돌잖아 매장에 들어가서 옷을 보고 있는데 어떤 여자분 둘이서 와서 이 옷 사이즈 좀 맞춰주세요 하는거야..
그 날 로카 검정 반팔티에 검정색 발목 아래오는 슬랙스 같은 바지를 입고 심지어 화장도 진하게 하고 검정 머리인데 또 기니까 알바생으로 착각하셨나봐..
그날 따라 사람도 무지무지하게 많았어.. 나는 놀라서 저 직원 아닌데요.. 이러고 물어보신 분이랑 나 둘 다 뻘쭘했지 그리고 다른 매장을 갔어 옷을 보고 있었는데 남자분이 똑같이 물어보는 거야 ㅠㅠ
또 직원 아니라고 했지 (;ω;)그리고 그 후로 다른매장 갔는데 2번이나 또 물어보더라 진짜 너무 창피했는데 티그토그 보다가 생각나서 올림 _(:3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