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마음을 터놓고 말하고 의지할 친구가 없어서 그런지 정말사는게 왜 사는지 모르겠고 재미도 없고 일상이 늘 똑같고 먼가 혼자 고립되어 사는거 같고 나만 왕따된거 같고 솔직히 가족 엄마나형제 아니면 대화나누고 공유할 사람도 없고 노력해서 친분관계는그냥 스쳐지나가는 인연으로 항상 끝나고 취미도 딱히 없고 집에서 쉬면서 편하게 먹고 쉬는게 요샌 가장좋고 의욕도 솔직히안나고 외로움 허전함 왜사는지 허무함 너무나 재미없는 일상반복되는 일상 불러낼 친구도 먼저 찾아주는 친구도 없고 만들고 싶지도 않고 돈이 가장 좋은데 돈은 아버지한테 맡기면 통장관리 한개도 할수도 없는 초딩 중고딩 같은 집안에 특성을지녔고 어릴때부터 저희 아빠는 무척 숨도 못쉴정도로 엄격했고그래서 그런가 기가 어릴때 다빠져서 무의욕증 무력증 의욕상실증이런게 있는거 같습니다 이런 하루하루 외롭고 허전하고 먼가소외되고 왕따 당하는 기분이고 재미없고 이런 마음 멀까요?외로움 무력감 먼가 피해의식 이런 감정 혼자일상을 보내는시간이 오래되면 이런 마음이 드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