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 너무 무서운일이 있었는데 어디가서 털어놓지도 못하고 가슴이 두근되서 적어보려합니다...
제 여자친구는 5개월전 입사한 신입사원입니다. 처음 부서에 배치되었을 때 일도 잘 못하고 주변을 계속 두리번 거리리고 혼잣말도 간혹 하는거 같고 무엇보다 저희 회사는 칼퇴가 룰인데 신입이 퇴근을 하지 않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래도 본인 몫은 늦게라도 처리하는 스타일인가 보다 생각하고대견해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1개월 정도가 지나고 저희 팀 2년차 주임이 퇴사하면서간단하게 점심에 식사 겸 맥주 한잔 (금요일 오전근무!!)하고 다른 분들은 일찍 들어가시고 저랑 신입사원만 남게 되었고 카페에서 2시간을 쉬지 않고 얘기를 하게됬어요...
얘기를 할수록 말도 잘 통하고 무엇보다 취미가 비슷 하더라구요 그렇게 저녁까지 단둘이 한잔 하게 되었고 조금씩 관계가 발전해서 1주일? 만에 정식으로 만나게 되었던거 같아요
그렇게 만나다가 3일전에 처음으로 같이 밤을 보내게 되었어요저는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잠에 들었고(초저녁 7시 경) 여자친구는 초롱초롱한 눈으로 티비를 보고 있었어요. 근데 잠이 깊어지려는 찰나에이상한 느낌이 드는거에요
그 외 누가 멀리서 뚫어지게 쳐다보면 그 시선 같은게 느껴지고 쎄하고 하잖아요 딱 그런 느낌이 들면서 오싹해 지더라구요그래서 혹시나 하고 뒤척이는척 하면서 옆으로 돌아누었는데
여자친구가 제 얼굴을 보면서 웃고있더라구요...흐뭇한 웃음이 아니라 키키키킼ㅋㅋㅋㅋㅋ 이런 웃음이요
너무 무서운데 움직이지도 못하고 눈 질끈감고 속으로 막 아니야 잘못봤어 이러고 있는데 그때 타이밍에 "안자?" 라고 물어보는데 정말 그 뒤로 기절? 한건지 기억이 없어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몸이 안 좋다며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내가 잘 못봤겠지 하면서 잊으려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어제 다시 같이 밤을 보내게 되었었어요.※주의~~~~~~~~~~~~~~~~~~~용기 있는 자만 보시오... ........
몇 일 프로젝트를 바쁘게 처리하면서 업무 생각으로 스트레스 받고 긴장도 많이 해서 잠이 안올 때는 스트레스해소, 긴장감완화, 테아닌성분으로 수면에 도움을주는 수면 영양제 "오늘은휴!!" 믿을 수 있는 CMG제약(차병원)에서 만들어효과는 한층 더 업!!! 잠 못들어 고통받는 직장인 이여, 불면증으로 고생 하는 중년들이여이제는 오늘은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