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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너무 억울합니다. 저는 매일 고통 받고 있습니다. 고양이 키우시는 분만.

미쳐가 |2021.10.22 19:42
조회 372 |추천 1

진접 장현 쪽 한 동물병원 에서. 그 수의사를 믿고 6년을 넘께 이용했습니다.

가깝기도 했고. 구지 멀리 가는 것 보다는 . 인상도 좋아 보이고 사람도 좋아 보여서.

6년을 넘게. 수의사 분을 믿고, 저희 집 고양이 들을 맡긴 거죠.


이제는 너무 후회됩니다. 진작 에 다른 병원으로 옴겼다면.

이런 일은 발생 하지 않았을 텐데. 너무 후회되고 내 자신이 원망 스럽습니다.


이 수의사 자신의 돈벌이를 위해. 재 예방 안내도 하지 않으면서.

고의로 거짓말로 재 예방 안내 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진료에 대해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말을 막하고. 

고의로 진료 누락까지 시켰습니다.

그걸로 끝난게 아닙니다.

분명 본인이 처방한 약에서, 알레르기 반응으로 고양이가 죽을뻔 했는데.

같은 약을 처방해서 다시 죽일뻔 하기 까지 했습니다.

너무 분합니다.


본인의 말도 안되는 행동으로 왜 고객의 고양이가 고통 스럽게 죽어야 하나요.

저희집 초코 정말 마지막 까지 고통 스럽게 온 몸에 핏줄 터져 죽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였습니다. 진짜 고통은 시작도 안 됐으니까요.

이 수의사. 너무 화가나 감정을 숨긴 채, 애들 예방 접종을 명목으로 찾아 갔더니

10원짜리 하나 요구 하지 않았는데도. 저를 돈 뜯으로 온 사람으로 취급 하더군요.

그러더니 어쩔수 없다며. 저희집 핏줄 터져 죽은 고양이를 물건 망가진 것 마냥 취급 했습니다.

너무 분하고 화가 났습니다.

그걸로 끝이 아니더군요. 진료 기록을 받으로 갔을때는 

고의로 누락 시켰다며. 너 따위가 어쩔 거냐고. 당당하게 고의로 누락 시켰다며.

조롱 하듯 말했고.

카드 사용 내역을 뽑아 가다가 골목길 입구에서 마주쳐 확인 시켜 줄 때는.

조롱하듯 비웃고 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미쳤습니다. 내 블러그에 본인을 지칭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블러그에 너무 분해 쓴 글을 이용해.

동물병원 수의사는, 고소를 3번이나 하더군요.


아직도 재판이 끝나지 않아. 저는 죄인 처럼 재판을 받아야 합니다. 


화가 나는 건 돈이 없어서. 정말 얼마 되지 않는 돈이라도 .

이 사람이 물어내게 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다는 겁니다.


결국 이 사람은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고.

이 사람이 모든  짓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수의사는 가련한 피해자가 되었고.

저는 악날한 피해자가 되어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진짜 억울 합니다. 너무 억울해 각종 언론에 글을 보냈지만.

고양이 한마리 죽음의 가치는 . 저의 가치는 1도 없다는 것만 알았습니다.


제 블러그 입니다 https://blog.naver.com/vmox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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