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맹세코 악플은 한번도 쓴적없음 공입 보고는 실망했어 근데 이건 어쩔수 없는거 아니냐? 폭로글 처음 뜨고 아닐거라고 믿고 그냥 뒤에서 조용히 고소하느라 늦나보다 생각하면서 3일간 기다렸는데 본인이 직접 자기가 k가 맞고 상처를 줘서 미안하다 라고 입장 냈는데 거기서 대중이 뭘 더 어떻게 함. 그 여자가 외도한 이혼녀일수도 있고 다낭성 난소증후군이 있어서 노11콙 먼저 제안했을수도 있고 김선호가 너무 사랑해서 다 덮고 가려는걸수도 있으니까 저 입장문을 보고도 나는 계속 아닐거라 믿고 기다리자 이렇게 생각해야함? 폭로글에서 증거도 없으니까 일단 기다리자고 졸앨도 중고거래로 사서 주작하는게 판이라고 댓글 계속 쓸 땐 줌마팬, 정병,남자에 미친년,너도 꼭 사랑하는 사람한테서 낙태강요 받고 버려지라는둥 오만가지 욕 다 처먹었는데 공입까지 보고나서 실망한건 또 줏대없고 치우친 악플러라고 욕처먹네ㅋㅋㅋ 공입 보고도 중립 박은 사람들 선구안이 개지리는거지 이게 어떻게 실망한 사람들이 나쁜년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