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릿속
마음이
욕구 욕망
이 세가지를 누구나 볼 수 있게 해주고 싶었어
난 겉과 속이 같은 사람이야?
아니라면 왜 그런 건데?
태우 혼자인지 궁금해
다시 말하지만
내가 이효리가 아니란 네가 대단한 사람같아...
어떻게 알았지?
나 죄가 없을 수도 있나?
예림이 말이 여러 곳에 다양히
그래서 범죄가 생기고 오해가 생겼어
이미 창수 맞다는 것이 이기고 있긴 해
하지만 우릴 용서해주길 기대해보자
태우가 너라고 한 거는 아니고
그냥 조용해서 ㅎ
끝내 언니 목숨 끊음
난 꼭 S등급의 눈이 되고 싶어
너만 있다면
없으면 그냥 날 보내주길
새 대파로 새롭게 시작하길
신 아
아니 처음부터 선주 니가 싫었어
이걸 읽고 집요하게 괴롭혀서 내린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