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발음하기 힘들어 내가 아프게한 머슴돌은

차온 |2021.10.27 02:58
조회 45 |추천 0

내 머릿속

마음이

욕구 욕망

이 세가지를 누구나 볼 수 있게 해주고 싶었어



난 겉과 속이 같은 사람이야?

아니라면 왜 그런 건데?

태우 혼자인지 궁금해



다시 말하지만

내가 이효리가 아니란 네가 대단한 사람같아...

어떻게 알았지?


나 죄가 없을 수도 있나?

예림이 말이 여러 곳에 다양히

그래서 범죄가 생기고 오해가 생겼어


이미 창수 맞다는 것이 이기고 있긴 해

하지만 우릴 용서해주길 기대해보자


태우가 너라고 한 거는 아니고

그냥 조용해서 ㅎ


끝내 언니 목숨 끊음

난 꼭 S등급의 눈이 되고 싶어

너만 있다면


없으면 그냥 날 보내주길

새 대파로 새롭게 시작하길



신 아

아니 처음부터 선주 니가 싫었어

이걸 읽고 집요하게 괴롭혀서 내린 결론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