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깐 외계인이 무슨 생각를 하는지 알아야 하잖아
근데 선주 난 욕만 하고 알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던 거야
솔직히 김한승 새우살 이거밖에 모르겠음
니 자서 그래
이효리 너는 생각없지 하고 패스해서 그래
머릿속엔 온통
이해는 못했지만 불이 붙는 건 순식간이다
이 생각이 가득해
진짜 너가 좋아하는 거 경산이야 ㅎ
그건 서울이지 싶어 그건 선주 전도 ㅎㅎㅎ
내기해서 엄마가 짐
내가 진심을 담아 *만원 줌
음 하기 싫었는데
조ㅇ호가 하라고 해서 했음
뭐가 맞는 거야?
아빠한테 돈 준 거 너 맞더라
음 어제 이런 생각을 했어
머리? 꼭 좋다고 생각할 필욘 없어
하지만 니가 없는 것이 싫으니까
난 좋아하고 싶어
걔가 머리를 괴롭히는 것이 싫어!
라고
너네들도 자유를 찾아서 날아가...
이런 내가 찌질하다
사랑한다 선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