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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방법원 남원지원/ 남원경찰서

국민1 |2021.10.27 17:42
조회 189 |추천 0
전주지방법원 남원지원 집행관은  법원에서 등기위조한 상황을 알고 있습니다.전주지방법원 남원지원 집행관은  법원에서 불법적인 행위를 한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전주지방법원 남원지원 집행관과  남원경찰서 수사관은 저희 집 문을 따고 들어왔습니다.저희 집을 등기위조하여 경매로 넘겨야 할 상황은어현동에 있는 저희 가족 땅 대부분이 개발지역에 포함이 된 상황이었습니다.
농협에서 제 대출통장에 지급정지를 하고남원시청에서  2015년 11번의 감사를 진행하고남원시청 교통과에서 저를 검찰에 고발하고남원시청 안전재난과에서 저를 고발하려 하고,남원소방서에서 미자체점검자로 고발하고,전주지청고용노동부에서 저를 고발하고,근로복지공단에서 없는 사대보험을 내게 고지서를 보내오고,교육청에서 감사를 진행하고가사사건에서 제 급여내역을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에서 위조하여 재판부에 제공재판부에서는 제가 제출한 거처럼 조작을 하였습니다.그 외에 전주지방법원 남원지원에서는 제 땅을 뺏기위해 저를 죽음으로 몰고 갔었지요.
이런 상황들이 어현동 135번지길을 막고 있는 제 땅 어현동 689번지, 684번지를 뺏기 위해서였고노암동 28-1번지를 뺏기위해서아이 학교 담임이 저에게 위조된 문서에 싸인을 강요하고이런 모든 사건들이 개발지역에 저희 

 

 저희 가족 땅이 개발지역에 포함이 되어 있기때문이었습니다.

저희 가족 건물이 경매로 넘어가면

제가 가사소송에서 상대방에게 많은 위자료를 물어주면

신용/ 통신 요금을 부풀리고  제 사업을 망하게 하면

이환주시장 외에 남원시청 관계 공무원들은 저희 가족이 땅을 팔것이라고 생각을 했나봅니다.

전주지방법원 남원지원/ 농협/ 남원시청  외 몇몇의 기관에서는 이미 저를 먹이감으로 선정을 하였고  저의 생계를 뭉개기위해서  공문서위조를 아무렇지 않게 하였습니다.

 이환주 시장 외 남원시청 비리에 대해  검찰/ 경찰은 수사를 은폐하고 있습니다.


제가 언론사님들 남원시 개발비리에 대해 수사할 수 있도록  조사하여 보도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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