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은 다 편한거 하면서
신규인 나한테 힘든거 무거운거 바쁜거 다 몰아서 시키고
부려먹고
남자들도 편한거 쉬운거 가만히서서 손만 움직이는 그런거 하고있는데
그날에 거기 처음온 사람 나밖에 없었는데
진짜 나한테만 지들 하기 ㅈ같은
무거운거 실고 나르고 쪼그려 앉았다 일어나야되고
이런거 다 나한테시킴
무슨 노예취급하듯이 함
조금 실수하거나 힘들어서 느려지면
직원들 고인물들이 나한테 조카 반말하면서 ㅈㄴ갈구는데
나랑 나이차이도 얼마 안나보이는데 진짜 서럽고 기분 개같음
잠깐 돈벌러 나왔다가 진짜 지옥을 보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