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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프로듀서가 대표에게 까인 곡

ㅇㅇ |2021.10.29 09:24
조회 6,512 |추천 12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메모장에 적는 김신영

그가 생각해놓은 게 있는데..





 

 


량송량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발음 어렵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량송량숙인가 했더니..

량현량하의 <학교를 안갔어> 노래를

<시집을 안갔어>로 패러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드미스 대표님을 위한

나는 시집을 안 간 거지, 못 간게 아니다라는 의미를 담은 곡이라고 


(참고로 예전에 김신영이 송은이 대표를 위한 헌정곡이 있는데

그 노래가 '주라주라'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김신영이 송은이에게 

아이디어를 전달했고,

보통 송은이 대답은 '생각해 볼게'하는데,

단번에 꺼지라고 ㅋㅋㅋㅋㅋㅋ






 

 

 



추천수1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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