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메모장에 적는 김신영
그가 생각해놓은 게 있는데..
량송량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발음 어렵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량송량숙인가 했더니..
량현량하의 <학교를 안갔어> 노래를
<시집을 안갔어>로 패러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드미스 대표님을 위한
나는 시집을 안 간 거지, 못 간게 아니다라는 의미를 담은 곡이라고
(참고로 예전에 김신영이 송은이 대표를 위한 헌정곡이 있는데
그 노래가 '주라주라'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김신영이 송은이에게
아이디어를 전달했고,
보통 송은이 대답은 '생각해 볼게'하는데,
단번에 꺼지라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