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배우 라인업을 자랑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과거의 아픈 비밀을 숨긴 채 살아온 부모들이 시대와 세대를 넘어 닥치는 거대한 위험에 함께 맞서는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
'킹덤 시즌 2'를 연출한 박인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먼저 초능력으로 인해 겪은 과거의 아픈 비밀을 숨긴 채 살아가는 부모들 역할은 류승룡, 한효주, 조인성, 김성균 배우가 맡아 묵직한 연기로 극을 끌어나갈 예정이다.
류승룡이 고통을 느끼지 않고 금방 회복하는 재생 능력을 지닌 장주원 역을,
한효주가 초인적인 오감을 지닌 이미현 역을 맡는다.
조인성이 비행 능력을 지닌 베테랑 요원 김두식 역을,
김성균이 빠른 속도와 강력한 힘을 지닌 '이재만' 역으로 등장한다.
한 편, ‘무빙’은 2022년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