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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네임>에서 태주와 지우 액션씬이 춤 추는 느낌이길 바란 감독

ㅇㅇ |2021.10.29 11:46
조회 7,946 |추천 23

 



<마이네임>에서 한소희(윤지우)-이학주(정태주)는

지독한 혐관인데 싸우는 장면에서 케미도 느껴질만큼 정말 잘찍은거 같음







 


늘 표정이 없고 침착하던 정태주가 처음으로 적대감을 드러낸 장면






 

 

 

 

 




감독 피셜 이학주는 뭘 해도 몸선이 이쁘다고 칭찬


한소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다시 보게 된 게 액션도 너무 잘해서 

연기 스펙트럼 더 넓어진거 같음


게다가 모든 배우랑도 붙어도 케미가 좋아서

배우로서 좋은 점만 다 가진듯ㅠ




 

추천수2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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