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여친이 쌍둥이 임신… 호날두 곧 '육둥이' 아빠 된다
호날두 여자친구와 함께 쌍둥이 임신 사실 발표
호날두 “아기들을 만날 시간이 너무 기대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육둥이 아빠가 될 예정이다.
호날두는 29일(한국 시각)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알렸다.
호날두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리게 돼 기쁘다.
우리의 마음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다.
아기들을 만날 시간이 너무 기대된다"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여자친구와 침대에 누워 쌍둥이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 남매와 함께 스파를 즐기고 있는 사진도 올렸다.
호날두와 조지나는 지난 2016년부터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5년 동안 사실혼 관계를 유지 중이다.
호날두와 조지나 커플은 4명의 자녀를 함께 키우고 있다.
첫째 호날두 주니어와 대리모를 통해 얻은 쌍둥이 남매 에바,
마테오 그리고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낳은 알라나까지 사 남매다.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현재 임신 12주차로 내년 봄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