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최정남 PD 가 직접 언급한 저지 태용에 대한 비하인드 평가^^
성공리에 프로그램을 바친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
스우파의 성공비결에 대해서 이야기 하던 최정남 피디와 권영찬 CP의 태용 에 대한 긴언급이 나와서 추려봄 (참고로 심사위원 중에서는 태용만 언급함)
태용이 아직은 대중적으로는 낯설다 보니 스우파를 즐겨보는 사람들이 방송에 나온 태용은 그 프로그램에서 무슨 역할을 하고있는지 궁금할것 같아서 가져와 봄
적은 나이지만 큰 그룹을 이끌어 본 경력이 있어 대선배들인 크루의 리더님들과 케미가 잘 통했다고 합니다
방송에 나온 알려진 관계 외에도 의외의 케미가 있다면?
저지와 크루 리더들간의 케미가 있었다 !
특히 태용 저지님이 아무래도 팀의 리더도 해보셨고
그 많은 인원을 이끌어보시기도 하셨고
그러다 보니깐
리더들의 고충을 아주 잘 이해해 주시더라고요
그때 현장에서 태용 저지님이 리더들을 한분한분 다 케어해주는게
사실 이건 뭐 나이를 떠나서라도
같은자리에 있던 분이기 때문에 가능한것이 아니었나 생각해요
그런면모들을 방송을 통해서 보여주지 못했던것이 참 아쉽습니다
태용씨가 리더들이나 크루들한테 하는걸 보면
아 역시 수장은 수장이랑 잘 통하는구나 ... 하는 느낌을 받을수밖에 없죠
저지 태용과 출연진과의 케미를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하는 점이 너무 아쉽다 ...
실제로 스우파 예고에서 나왔던 이장면 !!
모두를 궁금하게 만들었지만 본방송에서는 보여주지 않아 많은이들의 궁금증을 일으키게 만든 이 장면도 태용이 리더 모니카의 마음을 들어주고 고충들 들어주던 장면이 아닐까 하네요
정해진 시간에 최대한 댄서분들의 매력과 많은 모습을 담아내기 위하여 하루종일 촬엉한 저지분들의 분량은 매회 3분에서 5분도 채 되지 않았는데요
마지막 회에서는 태용이 리더분들이 연습하는곳에 간식을 들고 찾아가는 보습이 나옵니당
스스럼없이 반가와 하는걸 보면 이미 상당히 친해진 모습을 알수있죠 ? ㅎㅎ
오늘 리정도 없는데 온김에 같이 하시죠 태용씨~~
처음 배우는 안무를 놀랍도록 빨리 습득하는 태용
댄서분들의 칭찬이 쏟아지고
30분도 안되서 완벽히 숙지한 태용
제작진도 놀라는데 ㅋㅋㅋ
리정의 빈자리를 채워 리더분들의 연습까지 도와준 태용
안무 한번 땄는데 너무 잘추는거 아님?
아이돌이라는 신분으로 대선배들을 심사하느라 말도 많고 욕도 먹었던 저지 태용
그러나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프로그램에서 대중들이 요구하는 사항들을 받아들여 항상 보완 수정하는 모습과 프로그램 제작진 출연진들과도 화합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는데 끝까지 노력했네요 많은 사람들의 바판과 목소리에 항상 반응하며 겸손하고 자만하지 않고 꾸준히 조금씩 성장하는 태용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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