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내가 잘못한건지 잘 모르겠어서 글을 남김...
꼭 조언 부탁함
사건의 발달은 신호등으로부터 시작
신호등은 원래 빨간색 주황색 초록색이잖음?
엄마아빠랑 차타고 오다가 초록색 전봇대를
봤는데 엄마가 파란색이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사람들은 다 신호등 초록색도
파란색이라고 하는데 왜 그러지???
이렇게 얘기를 해서 아빠가 사람들은
'ㅗ' 발음보다는 'ㅏ'발음이 더 친숙해서 그런다고 함
근데 옆에서 엄마가 그래? 나는 파란색인줄 알았는데
이러심... 분위기는 진짜 ㄹㅇ 진지한거 하나도 아니고
장난식의 분위기였음
그래서 엄마가 그 말 하시길래 나랑 아빠랑 동시에
색맹이야?? ㅋㅋㅋㅋ 이랬거든?
근데 엄마가 왜 갑자기 막말을 하냐고 뭐라고 하는거야
이게 막말이야???
나는 진짜 잘 모르겠어서 그래
내가 진짜 엄마한테 싸가지 없이 이야기 한거야?
색맹이 그렇게까지 기분 나빠할 일인지 잘 모르겠어
그래서 그 말하고 엄마랑 좀 싸웠고 지금은 말 안하고 있어...
조언하기 뭐하면.. 내가 잘못했으면 추천 눌러주고 엄마가 예민하다고 생각하면 비추천 눌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