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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썸 데뷔 후 첫 화보찍었다

ㅇㅇ |2021.11.02 09:01
조회 9,398 |추천 25





<앳스타일> 화보 인터뷰



 




Q 데뷔 4개월 차 따끈따끈한 신인 그룹이잖아요. 

꿈에 그리던 데뷔를 이룬 소감이 어떤가요?



▲ 나영_데뷔는 저희들의 간절한 꿈이었어요. 그 꿈을 이루게 된 거잖아요. 

리얼리티를 찍는다든가 오늘처럼 화보를 찍는 일도 모두 꿈만 같아요. 

감사하고 행복한 만큼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초원_많이 배우면서 정신없이 지내고 있어요. 

데뷔한지 4개월 차인데 벌써 두 번째 컴백이 코앞이거든요. 

컴백 앨범 준비하는 와중에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개별적으로 틈틈이 시간을 내서 보컬과 춤 연습을 병행하고 있어요. 

멤버들 모두 열정이 넘치거든요. 라잇썸이 조금씩 성장해가는 모습 지켜봐 주세요.


▲ 상아_새로운 것들 투성이에요. 

모든 게 새롭고 낯설지만 설레고 즐거운 맘도 커요. 

새롭게 접할 것과 배워나가야 할 부분들도 많은 것 같아요.











 




Q ‘라잇썸’이라는 그룹명에 담긴 의미도 궁금해요. 

듣기만 해도 밝고 상큼한 기운이 느껴지는 그룹명인 것 같은데요.



▲ 주현_하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그룹명에 대한 고민을 정말 많이 했어요. 

여덟 명을 가장 잘 표현해 줄 한 단어를 찾아야 하는 거잖아요. 

다양한 후보가 있었는데, 그중에서 ‘라잇썸’이라는 이름이 듣자마자 느낌이 확 오더라고요. 

빛이 모여 세상을 밝히듯이 밝은 에너지를 지닌 여덟 멤버들이 모여, 

많은 분들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전해주겠단 의미를 지녔거든요. 

8인 8색을 지닌 저희에게 더없이 잘 어울리는 그룹명이라고 생각했어요.


▲ 휘연_여덟 명의 멤버들이 개성이 강해서 분위기도 다 다르고 매력도 제각각이에요. 

근데 또 하나로 뭉치면 누구 하나 튀거나 어색하지 않고 조합이 정말 좋거든요. 

그룹명에 담긴 의미처럼 ‘다채로운 빛들이 하나로 뭉쳐 세상을 밝게 빛나게 한다"는 

뜻 자체가 저희를 찰떡같이 표현해 주는 말인 것 같아요.









 




Q 데뷔 싱글 ‘바닐라’로 초동 1만 9000장이라는 기록을 세웠어요. 

뮤비는 일주일 만에 천만 뷰를 돌파했고요. 

‘4세대 신흥강자’로 불리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 유정_엄청난 숫자를 보고 처음엔 실감이 안 났어요. 

‘우리가 정말 이 정도인가?’ 하는 생각에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얼떨떨했어요. 

아직 부족한 게 많은데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에요. 

더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무대 보여드리고 싶어요.










 




Q 초원의 사진이 뉴욕 타임스퀘어 중심에 대형 전광판을 장식했던데, 

벌써부터 글로벌 팬덤이 어마어마하네요.



▲ 초원_Mnet ‘프로듀스 48’ 출연 이후 3년이 지나서 데뷔를 했거든요. 

시간이 꽤 흐른 만큼 저라는 존재를 잊으셨을 거라 생각했는데, 

많은 분들이 기억해주시고 기다려주셨다는 사실에 감동을 많이 받았어요. 

더 기쁜 건 데뷔 전까진 한초원으로 기억을 해주셨는데, 

요즘엔 라잇썸 멤버로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많아요. 

알아봐 주시니까 진짜 뿌듯하고 자랑스럽더라고요.











 




Q 4세대 아이돌들의 경쟁이 치열해요. 

라잇썸만의 차별점 혹은 강점은 뭐라고 생각하나요?



▲ 지안_여덟 명의 매력이 모두 다른 만큼 다양한 색채를 지닌 그룹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호불호 없이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지 않을까 싶어요.


▲ 히나_멤버들의 색깔이 다양한 만큼 소화할 수 있는 콘셉트의 범위가 

넓다는 것도 라잇썸만의 매력인 것 같아요.


▲ 휘연_저희가 또 ‘칼군무’에 자신 있거든요. 

퍼포먼스에 강한 그룹이라는 것도 한몫한다고 생각합니다(웃음).


▲ 초원_퍼포먼스도 화려하지만, 라이브에 강하다는 점도 라잇썸만의 강점이에요. 

멤버 전원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 모두 자신있어요. 

제 입으로 말하기 쑥스럽지만 저희 팀은 구멍이 없다고 생각합니다(웃음).


▲ 상아_지금까지 선 모든 무대를 다 라이브로 해 왔어요. 

‘AR’로 무대를 해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라이브 실력 좋다는 칭찬도 많이 받고 있어요. 

기대를 저버리지않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Q 두 번째 싱글 컴백을 하잖아요. 

이번 앨범인 <라잇 어 위시>에선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돼요.



▲ 히나_‘바닐라’ 때는 밝고 귀여운 매력을 보여줬다면, 

이번엔 성숙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담은 곡이에요. 

저번에는 상큼한 표정을 많이 지었는데, 

이번엔 카리스마 있고 강렬한 분위기를 전달하려고 노력했어요.


▲ 주현_<바닐라>는 라잇썸을 소개하는 앨범이었다면 

이번 <라잇 어 위시>는 4개월 만에 멤버들이 

얼마나 빨리 성장했는지를 보여주는 앨범이 될 것 같아요. 

완성도 높고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퍼포먼스도 비주얼적인 부분도 신경을 많이 기울였어요. 


▲ 지안_이번 앨범명이 <라잇 어 위시>인데, 

"모두의 소원을 이뤄주겠다"는 의미를 담은 앨범이에요. 

약간 ‘21세기 지니’ 콘셉트라고 할까요(웃음).










 





Q 이번 타이틀곡 킬링 포인트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 나영_포인트 안무가 세 가지 있어요. 

시계추 안무, 손하트 안무, 타임루프 춤인데요. 

이 안무들을 중점적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중독성이 있어서 틱톡 챌린지도 한번 노려보고 싶어요.


▲ 초원_이번에 안무가 참 잘 나왔어요. 부드러우면서도 파워풀해요. 

노래만 들으면 몽환적이고 부드러운데, 퍼포먼스는 강렬하고 파워풀하거든요. 

음원만 들었을 때와 무대를 봤을 때의 느낌이 확 달라서, 

듣고 보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Q 그룹명 앞에 붙고 싶은 수식어가 있다면.



▲ 상아_4세대 걸그룹 대표주자? 

아직 데뷔 4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훗날 그렇게 불리고 싶어요.


▲ 지안_‘무지개색 걸그룹’도 우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수식어인 것 같아요.


▲ 초원_‘MZ 세대의 아이콘’이란 타이틀도 탐나요. 

멤버들 모두 2000년대생이기도 하고, 

앞으로도 하이틴 그룹으로서 밝고 프레시한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거든요.


▲ 주현_맞아요. 10대를 대표하는 그룹이 됐으면 해요. 

MZ 세대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할 수 있는 그룹이 되면 좋을 것 같아요.










 




Q ‘아이돌 명가’인 큐브 소속 그룹인 만큼 

같은 회사 선배들의 도움이나 조언도 받고 있나요?



▲ 주현_저희가 막내 그룹이다 보니 회사 소속 선배님들이 엄청 잘 챙겨주시곤 해요. 

모르거나 막히는 부분이 생길 때면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하는지 조언도 아낌없이 해주시고요. 

‘바닐라’ 뮤직비디오 촬영 때는 모든 선배님들이 와주셨는데, 정말 든든하더라고요.


▲ 초원_비투비 선배님들이 워낙 잘 챙겨주셔서 감사한 맘이 커요. 

특히 서은광 이사님이 조언도 아낌없이 해주시고, 저희가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예능 촬영할 때 저희가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인데, 

그럴 때마다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어주려 노력해하시곤 해요. 

든든한 선배님들이 있어서 기뻐요. 의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Q 벌써 연말이 다가오고 있어요. 

올해가 가기 전에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 초원_목표는 크게 잡아야 하잖아요(웃음). 

음방 1등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이번 컴백 활동을 하면서 꼭 목표를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멋지게 1등 해서 라잇썸이라는 그룹을 제대로 알리고 보여드리고 싶어요.

추천수2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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