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오면서.. 안 맞는 띠가...
있는데 그게 상극인데 우리집에 2명이 있거든요.?
이런거 믿고 싶지 않은데 정말....
그 사람 천성이나 본래가 그냥 못난 사람 일수 있지만.
학창시절에 힘들었던 기억 몇몇개가
성인이 되고서도 아직도 잊혀 지지 않아요...
제가 어린 나이에 너무 얼토당토 않아서
길가다가 1.5리터 사이다 병을 길가다 집어 던진 기억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항상 앞을 가로 막고
정말 싫어하는 행동의 총 교집합만 골라서 하고..
띠가 상극이라던데 가족인데도 정말 맘이 안 맞고
부부었음 이혼 했을...
가족인데도 붙어 있으면서 학생때.
제가 성장하는 과정 내내.... 보호막이기보다
가로막길이 되고. 제발 죽었으면 좋겠고 창피한...
이 사람 때문에 망신 당하고 부끄러운..
너무 샐수도 없이 많고. 사람 피말리게 힘든
정말 어중간 한게 제일 힘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