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인강 풀커리 듣거나 개념강의 듣고 비문학 문학 혼자서 풀고
혼자 하다 막히면 비문학 막히는 부분 특강 듣고 문학 강의듣고
막판에 하루에 하나씩 모고 풀면서 n제 풂
수학- 개념교과서+ 쎈+기출문제집 하나 이걸로 계속 뺑뺑이 돌리다가
기출이랑 쎈 오답노트 만들고 막히는 부분 있으면 사설 인강에서
실전개념 강의나 기출강의(뉴런. 알택. 실개코/기코 등등)
그런 것만 쏙 듣고 다시 기출 풀다가 사설 n제 같은거 사서 수능 전에 풀어보고 채점.
영어- 매일 단어 외우고 수특 수완 보고 모고 전에 교육청 평가원 모의고사 시간재고 풀어보고 파이널 모고 보기.
탐구- 개념+ 기출 계속 뺑뺑이 돌리고
필요하면 ebs에 기출풀이 스킬 같은 거 인강 듣고 ㅇㅇ
거의 다 자습 위주로 인강 최소한으로 공부함
다들 풀커리 좋긴 한데 공부는 혼자 하는 거다.
뭐든지 혼자 해결하다가 도저히 막히면 인강에서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듣자 ㄱㄱ
재수하면서 느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