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애들 노는애들 덕질하는애들 이렇게 반반으로 딱 나뉨. 단합도 안될뿐더러 서로서로 싫어하는거 다 알고 있음
제일 어이없는건 한쪽은 화장하는애들 화장빨이라고 욕하고 다른쪽은 정반대로 안꾸미는 애들 얼굴 찌질하다고 뒷담깜ㅋㅋㅋㅋㅅㅂ 무슨 초중딩이냐;
제일 빡치는건 맨날 쌤 없을때마다 미친듯이 떠들고 반장 부반장은 애들 조용히 시키지도 않고 오죽했으면 우리반 맡은 쌤들마다 입을 모아서하는 말이 “너네랑 같이 수업하는 거 너무 힘들다”였음..
이런 애들만 모아둘거면 담임이라도 좀 빡센 사람 배정해주던가 담임도 ㅈㄴ 둔한 성격에 입시는 쥐뿔도 관심없는 사람이라 더 환장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