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인데 수능 2주남은것도 착잡한데 몸도 어깨 끊어질듯이 아프고 입맛도 없는데 그 지원금 카드 나온걸로 먹을라고 그랬는데 뭔 또 배달음식이냐면서 그만좀 먹으라고 그러고 내가 선심써서 아빠도 먹을래 그랬는데 ㅅㅂ 빈정상해서 독서실옴 나보고 돈에 소중함을 모르네 어쩌네부터 시작해서 진짜 듣기 싫고 꼴보기싫어서 나옴 ㅅㅂ
고3인데 수능 2주남은것도 착잡한데 몸도 어깨 끊어질듯이 아프고 입맛도 없는데 그 지원금 카드 나온걸로 먹을라고 그랬는데 뭔 또 배달음식이냐면서 그만좀 먹으라고 그러고 내가 선심써서 아빠도 먹을래 그랬는데 ㅅㅂ 빈정상해서 독서실옴 나보고 돈에 소중함을 모르네 어쩌네부터 시작해서 진짜 듣기 싫고 꼴보기싫어서 나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