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비시즌 Ep. 57각자 무서운 썰 푸는 中
정한이의 무서운 이야기
숙소에 있는데 뭔가 느낌이 쎄함
씻을 때도 자꾸 이상한 느낌이 듦
근데 티는 안냄
그냥 이상하다고만 맘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와중에
(친구) ?? 와인 마시자고?
(정한) ?
(친구) 너가 나 불렀잖아
(정한) ?? 나 지금 술 먹고 있는데?
친구는 억울하고 무서움ㅠㅠ
근데 그 이후에도 계속 이상한 일들이 생김
그랬는데...
ㄷㄷㄷ
책상이 온통 연필로 칠해져 있었음
그래서 주변에 그런 것들을 좀 보는?
기운이 있는 지인들한테 그동안의 일들을 털어놓음
개소오름
(정한) 그냥 있다보면 뭐 가실수도 있고...^^;;
이야기는 여기서 끝인데
저 얘기를 듣고도 그냥 사는거보면 내가 볼 땐
정한이고 보통 기센거 아닌 듯
게다가 하나도 아니고 둘인데 wow....
근데 정한이는
귀신 보는 친구도 있고
소 키우는 친구도 있고
진짜 다양한 친구들이 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