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임 아이돌 안 판지 2년 정도 됐고 최근에 세비지랑 위켄드 자주 듣는 사람으로서 느낀점 적는 거야 보통 다른 대형 소속사들은 대부분 직속 선후배정도끼리만 친하고 가족같은 분위기는 안나는데 스엠은 10년이상 차이나는 선후배끼리도 계속 언급해주고 시간 좀만 지나면 친해져있음 그리고 sm 콘서트나 할로윈 같은 거도 꾸준히 하는 거 신기함 보통 한 두번 정도만 하자너ㅇㅇ그리고 슴덕들도 슴돌이면 보통 거의 다 호감은 깔고 가는 거 같고 대표를 진짜 본인친구처럼 대하는 것도 신기함 이수만 포카보고 충격먹음 그리도 왠만한 노래 나올때마다 댁글에 이수만 언급이나 닉에 이수만 들어가 있는 듯ㅇㅇ스엠 다음으론 제왑이 이런 분위기 나는 거 같음 (떡고라고 놀리는 거나 트와 있지 친하고 꾸준히 언급해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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