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 남사친이 중2병이 좀 많이 늦게 왔음ㅋㅋㅋ
그래서인지 갑자기 이상한콘셉 잡고, 혼자 갬성에 취한 말 겁나 해댐. 진짜 톡으로 갑자기 나는야 신비주의! 이ㅈㄹ하고 너의 미래의 방향이 보여 이럼ㅋㅋㅋㅋ진짜 개웃겨서 현타 오냐고 물어보면 그런 거 죽어도 안온대. 그리고 담날에 대화내용 캡쳐해서 보여주면 수치사할 거 같다고 딴 애들한테 보여주면 쳐죽인다함ㅋㅋㅋ. 또 놀리지도 말라고 내 흑역사가 재밌냐고 하는데 난 떠오를 때마다 웃겨 죽을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흑역사를 가진 사람으로써 진짜 그 수치심은 ㅇㅈ하고 그만 놀리고 싶은데 진짜 내 웃음지뢰여서 어떻게 멈춰야할지 모르겠음. 어쩌지ㅋㅋㅋㄱ
진짜 톡 내용 올리고 싶은데 그럼 걔가 나 진짜 죽일 거 같아서 못하겠음ㅋㅋ큐ㅠㅠㅈㅅ그냥 하루하루마다 이불킥 흑역사 감이 터지는 정도(?)라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