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거는 방법도 가지가지다 진짜. 아주 온갖 말도 안 되는 걸 다 가지고 트집을 잡네. 멍청한 남편놈은 또 뭐라는 거고. 님 그냥 시모 보러 가지 마세요. 얼마나 트집 잡을 게 없었으면, 흰색 집게핀ㅋㅋㅋㅋㅋㅋ 왜 검정색 흰색 옷도 상복이라고 난리치겠네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1.11.07 14:54
쉰 살 넘은 제가 초등학교(당시는 국민학교) 저학년일 때인데요. 외국 출장 많이 다니시는 이모부께서 미제 머리띠를 사다주셨는데 흰색이었어요. 엄마가 집에서만 하고 밖에는 하고 나가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머리에 흰색 장신구 쓰는 거 안 좋게 생각한다고.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40년 전에는 그랬었어요. 쓰니 시모는 사십 년 전의 세상에 살고 싶으신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