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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성에 대한 용어 설명

완소혜교 |2006.11.16 09:35
조회 63 |추천 0

1. 맥동 변광성 : 크기가 언제나 부풀었다가 작아졌다 하는 별입니다. 그때마다 밝기가 변하므로 맥동 변광성이라고 한답니다. 태양도 언젠가는 맥동 변광성이 되어 부풀었을 때 , 지구를 삼켜 버리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걱정마세요 그일은 한참 뒤에 있을것입니다.

 

2.신성 : 별의 표면에 큰 폭팔이 일어나 갑자기 밝아지는 별 입니다. 지구에서 보면 이제 까지 없던 곳에 새로운 별이 탄생한것 처럼 보이므로 신성(新星)이라고 부른답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글자그대로가 아닙니다. 절대로 새로 탄생한 별은 아니랍니다.

 

3.초신성 별 전체가 맹렬한 폭팔을 일으켜 산산 조각이 나는 별 입니다. 폭팔 할 때에는 굉장한 밝기가 되어 낮에도 보이는 일이 있습니다. 초신성은 은하계에서는 몇 개밖에 발견되지 안았답니다. 신성과 다른점은 신성보다 훨씬 큰 별이라는 점입니다.

 

4.중성자 별 태양보다 무거운 별이 폭팔을 일으켜서 초 신성이 되고, 폭팔한 뒤에 남은 조각은 찌부러져 작아져서 중성자라는 것으로 꽈 찬 별이 된답니다. 무게는 매우 무거워서 한 숟갈의 크기라도 10억톤이 된답니다. 백색외성의 각설탕만한 크기가 약 100킬로그램이 된다면 , 그 각설탕의 크기가 약 1세제곱 센티미터일떄 , 그 백색외성의 25세제곱 센티미터의 질량이 중성자별의 각설탕 만한 크기가 되므로 매우 무겁습니다.

 

5.펄서 : 중성자 별 중에는 강한 자기장을 가지며 , 또 빠른 속도로 회전하면서 0.03~ 2초 가량의 짧은 시간을 주기로 강한 전파를 내는 이상한 별이 있답니다. 이러한 중성자 별을 펄 서 라고 하는데 , 현재는 200개 가까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6.백색왜성 : 폭팔한 뒤에 남은 작은 별 입니다. 이별은 작아도 무거우며 , 비록 중성자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이별을 숟가락으로 한숟갈 깍아내어 무게를 달아본 다면 100킬로그램 이상 될 것 입니다.

 

7.X선별 : 특히 강한 X선을 발하고 있는 천체 입니다. 

 

8.블랙홀 : 중성자별보다도 더 작고 밀도가 큰 천체랍니다. 강한 인력을 인해 빛까지 흡수 하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답니다. 빛도 내지않고 있으므로 우리가 직접 볼 수 없으나 근처의 가스나 천체에는 큰 영향을 주고 있는것을 알려져있습니다. 블랙홀을 보기위해서는 여러가지의 사진을 시간별로 찍어보아 블랙홀이 있는 부분에서는 별이 보이지 않음을 이용하여 블랙홀을 찾는것입니다. 블랙홀 하나를 찾는데 거의 몇십년이 걸리는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오픈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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