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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칼국수집 밤샘영업에 잠을 못자요

레인보우75 |2021.11.09 11:14
조회 88 |추천 0
집앞에 칼국수집이 있어요
이사올때는 식당으로 보이니까 이런 스트레스를 받을지 상상도 못했어요
칼국수집에서 파전과 술을 팔아요
그리고 24시간 영업을 해요
봄가을에는 문을 열어놓고 장사를 해서 시끄러운데
저도 밤 12시까지는 이해하는데요
그런데 새벽 두시에 고성방가에 잠이 깬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술마시고 골목에서 담배피면서 웃고 떠드는 소리가 창문을 닫아도 들리네요
여러명이 그래서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서
새벽 두시에 경찰 부른적이 여러번이에요
코로나로 식당영업시간 제한해서 한동안 편히 잤는데
위드코로나되면서 다시 밤샘 영업시작이네요
법적으로 어떻게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소음공해도 112신고해도 된대서 신고하는데 그때뿐이네요
요즘 유흥업소 12시까지 제한인데 저 칼국수집은 식당으로 해놔서 24시간 영업하네요
어제도 자다가 새벽두시에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에 깼다가 한참뒤에 잠들었어요
새벽에 잠깨면 다음날 하루종일 비몽사몽하네요
정말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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