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로 지거국 간호학과 가고 싶대… 나보고 공부 컨설팅 해달라는데 내가 아무리 해줘도 동생은 그냥 공부 습관 자체가 안 잡혀있거든…? 평소에 공부하는 거 보면 약간…….. 이런 말 하면 좀 그렇지만 adhd인가 할 정도로 집중력이 부족하단 말이야… 나보고 공부 도와달라그러고 내가 시키면 항상 하기싫다고 징징대다가 결국 내가 포기하고… 이런 패턴이야… 이 패턴이 3번 정도 반복된 듯… 이제 동생이 곧 고3되고 진짜 공부해야 하는 시기인데 애 공부습관을 어떻게 잡아야할까… 애 절친이 전교1등인데 동생ㅅㄲ는…
윈터스쿨 같은 거라도 보내봐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