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견생역전)#2(추가글) 대놓고 귀여워해주세욤 ^^

ㅇㅇ |2021.11.12 19:47
조회 19,779 |추천 147
안녕하세요~^^
이어쓰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서 2탄 이렇게 살포시 올려보아요 ㅎㅎㅎ
추운 겨울 어느날 처음 데려와서 접종 다 마치고,산책하던 사진 올려봅니다.
첨 데려와서 인터넷 사진으로만 접했던게 요녀석 응아에서 ...ㅎㅎㅎ 꼬물꼬물 매번 나와서...^^;; (죄송;;;) 열심히 구충,치료하고 접종도 마치고 그랬더랬죠.
지금은 배탈한번 난적없이 건강하고 뭐든 꼭꼭 잘 씹어먹는 야무진 둘째랍니다.


이갈이 중이라 유치 빠진거 보이세요??찿으신분? ㅋㅋㅋ
햇살이 좋개~^^데헷


나름 늠름,근엄... 엄마를 지킬거야


요건 약간 바야바 같지않나욤???ㅋㅋㅋㅌ


추노찍던 시절 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미니 삽살개같아 귀여웠는데 털이 가늘고 은근히 속털까지 숱이 참 많더라구요.
눈바로 직전까지 털이 빼곡해서 눈을 자꾸 찌르거나 눈물,눈꼽이 흘러 보면 눈동자 안에 긴 털이 몇가닥....ㅠ ㅠ 눈주위털이 들어가더라고요.
뭘 먹어도 입주변 긴털과 함께 아~!맛나다~우적우적 씹어서 .....


이렇게 나름 정리를 해줬죠.
사실 위에 사진들도 그나마 조심조심 눈주위와 윗입술턱선에 맞추어 그나마 조금 잘라서 정리해준건데 더 길어요.


여전히 좋아하는 터그놀이.... 누나 개줄을 물고 당겨 누나를 끌고당기는건 안비밀~^^
첫째 강아지는 장난좋아하고 늘 너그러워요^^
요땐 첫째가 아직 좀 젊었네요 ㅎㅎㅎ


요건 작년겨울.

첫째부터 둘째입양 후 까지 얘들과 참 많은 일이 있었네요. 매일을 함께하는 일상이 소중하고 행복해요.
날이 많이 추워졌으니 다들 감기조심,몸조심하시고 기회되면 또 봐요.





댓글 감사해요^^ 꾸벅
보니 정말 첫째 강아지는 다 무표정 ㅋㅋㅋ 사진에 속지 마시길 ㅎㅎㅎ
원래 울 첫째비글이 정말 귀엽고 어쩔땐 못말리지만 순딩순딩 착한 근육비글이랍니다.동작도 풍부하고,표정도 만화처럼 엄청 다양하고 귀엽고 나이들어서도 똑같이 애기같고 정말 착해요. 그래서 첫째가 나이 좀 들고나서 둘째 입양했구요,생각대로 좋아하고 때론 핥고 돌봐주고,같이 장난도 잘치고요.
웃는 사진 한장 추가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추천수147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