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는 이미 수시 붙고 나는 어제 발표였는데 안오길래 포기하고 모고 오답하고 있었는데 합격하고 친구 집 가서 떡볶이 시켜먹었거든
근데 어머니가 하나님이 도우셨다 이래서 엥?? 운이 좋았죠 ㅎㅎ 이러면서 아차하고 그냥 말 흐리면서 문자를 늦게 보냈나봐요 이랬는데 하나님이 어쩌고 저쩌고 이러길래..
너무 짜증나서 하나님이 아니라 제가 노력한거죠 ㅎㅎ 이랬음 친구도 나 집에 가니까 어머니 원래 저러신다고 미안하다 그러던데 너무 충동적으로 얘기해서;;; 죄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