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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11.13 09:16
조회 503 |추천 0
늘 주말을 폰붙들고살던 너와나
사랑한단 말을 쉴세없이 하던우리
항상 어디가고싶은데 있냐고
물어보고 갈곳찾아보고 통화했는데..
한달 넘게 그러지못하니
내가 무기력해지네..
금방이라도 굿모닝 내사랑
잘잤냐고 톡올거같은데..
이제는 그런거도 안오고..
주말이 진찌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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