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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송

ㅇㅇ |2021.11.13 17:14
조회 45 |추천 0

환한 네 미소도

따뜻한 네 품도홍~

더이상 볼수도 만질수도 없을까봐 두려워어~

지금 우린 마치~~~~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러엉~

서로 등돌리거~ 다른 곳을 보고옹~

모든걸 버리려고 하잖아앙

우린 마치이히~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러험~

다신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걸어가고 있잖아ㅠ



비스트 -12시 30분


다시 나가아~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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