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수험생 울리는 방탄소년단

ㅇㅇ |2021.11.15 01:57
조회 5,530 |추천 120
3년간의 입시스트레스때문에 많이 힘들었던 날 도와준 방탄

공부 끝나고 침대에 누워서 재수하면 어쩌나 걱정에
마음이 답답해서 잠 못 자고 뒤적거리다
오랜만에 So far away를 들었는데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그대의 자리가 어딜지라도 관대 하리' 이 가사가 너무 주옥같다...





고맙다는 말로는 부족해..
그냥 새벽에 방탄이 너무 너무 고마워서 끄적거렸어..


추가)
톡선될 지 꿈에도 몰랐다.....
요즘 미친듯이 올라오는 창조까글, 루머들을 보고
너무 속상해서 방탄이 어떤 사람들인지 알려주고 싶었어
적어도 나에게는 가족과 더불어 가장 소중한 존재니까
다들 인생에서 힘들 때 손 내밀어준 사람을 기억하잖아
So far away뿐만 아니라 위로되는 노래 정말 많아!
모두들 행복해

추천수120
반대수3
베플ㅇㅇ|2021.11.15 02:06
나 고3때 럽마셆 엔써 발매 됐는데 그 때 6시 앨범 나오는 거라서 야자 하면서 들었음 근데 슴리 따라 듣다가 Love myself 슈가 파트 나오자 마자 정독실에서 울었음 ㅅㅂ,,,ㅠㅜㅠ 민윤기 이 위험한 남자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21.11.15 08:40
by.슈가

이미지확대보기

베플아포방포|2021.11.15 17:18
슈가 발음의 dream 이 너무 좋아. 뭔가 .... 확신을 주는 느낌이라...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