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모인 하이킥 식구들이 이야기 하고 있는데,
갑자기 음악이 나오더니...
신지와 함께 등장한 남학생
은 바로 준이로 나왔던 고채민 군
진짴ㅋㅋㅋ 극 중 할머니(나문희)가 엄청 업고 다녔는데..
벌써 저렇게 컸다니......ㅠㅠ 하...세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당시 1살 아기였던 고채민 군은
벌써 16살이라고 함...
글고 이번에 준이 목소리 처음 듣는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워낙 아기 때 나와서 ..ㅋㅋ)
친구들이 '거침없이 하이킥' 아냐고 물어봤더니
안다고 함
그러면서 놀리기도 하고 수업하지 말고 하이킥 보자고 한댘ㅋㅋㅋㅋㅋㅋ
하......저 아기가 중학생이 됐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