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년도 똑같이 출석정지 5일에 등등 처벌 받았는데 내 소문 이미지 ㅈ같게 내가 가해자 마냥 만들고 출석 정지 당해서 학교 못 나오는 건 몸 아파서 못 온다고 하고 반 애들도 가해자인거 뻔히 알면서 오히려 내가 겉돌고 가해자애가 나 소외 시킬려고 하고 너무 힘들어 걔 때문에 학교 다니는거 힘들어서 가정학습히고 내 3년이 날라갔어 개명하고 전학가고 우울증에 대인기피증 때문에 밖에도 못 나가 나간다면 모자에 마스크에 가릴수 있는 건 다 가리고 새벽에야 나가고 전학간 학교에서도 내가 왜 전학 왔는지 어디 학교에서 왔는지 왜 전학 왔는지 말도 못 하고 친구들은 자꾸 찾으려고 뒤 캐고 어쩌다 보니 내가 사는 지역 까발려 졌고 무서워서 밖에도 못 나가고 전학간 학교 애들이 사진 찍자고 해도 전에 학교 애들이 나 찾을까봐 사진도 못 찍어 내 얼굴 찍힐까봐 벌벌 떨고 내가 왜 이렇게 사는 지 너무 비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