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안영미편 촬영 중
모니카&립제이의 출연 소식을 들은 셀럽파이브
알고 보니 스우파 열풍 전부터
모니카&립제이의 팬이었던 김신영
김신영의 라디오 출연을 위해 방송국에 간 모립은
우연히 주차장에서 김신영을 마주치게 되고
서로가 서로를 신기해하는 상황
립: 너무 자그마하시다~
모: 귀여우세요~
들어와서도 모립은 신기한 마음에 계속 인사함
정말 둘의 짱팬이라며 악수하는 모립과 김신영
작고 소중한 김신영의 손이 너무 귀여운 모니카
손 바로 안 놔줌ㅋㅋㅋㅋ
(쓰담쓰담)
팬들에게 선물을 할거면
5천원 밑으로 하라는 모립의 말까지 알고 있는 김신영
사실 라디오 촬영날인 14일 자정까지
스우파 맨오브우먼 투표 마감을 앞두고 있었음
메가미션때도 프라우드먼 응원 게시물을 올린 김신영
프라우드먼 무대는 사람들의 호불호가 많이 갈리고
무대가 난해하고 대중적이지 않다는 혹평을 듣고 있는 상태
모니카 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신들의 진심을 알아주는 김신영의 진심에 감동해
눈물이 멈추지 않는 모니카
계속 우니까 신영이가 일부러 농담하며 웃겨줌
ㅠㅠㅠㅠㅜㅜ
신영이는 찐으로 학원 앞에다가 선물 두고 가려고도 생각했었대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신영언니 진짜 감동이다ㅠㅠㅠㅠㅠㅜㅜ
보는 내가 다 울컥하고 감동인데 모니카랑 립제이는 얼마나 행복했을까싶고
립제이도 모니카가 저렇게 많이 우는거 처음봤다고 할 정도로 울었다고ㅠ
다들 왜이렇게 멋있어ㅠ 나 일하면서 운다
진심이 느껴져서 더 감동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