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현빈이 영화 '하얼빈'에서 독립 투사가 된다고 함
와......
독립 투사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화 '하얼빈'은
영화 '내부자들', '마약왕', '남산의 부장들'을 통해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스크린에 성공적으로 담아냈던
우민호 감독의 차기작으로
1900년대 초 하얼빈을 배경으로,
조국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독립 투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첩보 액션 대작.
현빈은 영화 '하얼빈'에서 조국이 사라진 시대를 살아가는 자의
외로움과 목숨을 건 독립 운동의 한복판에서의
불안감과 책임감 등 복합적인 감정 연기와 액션 연기를 소화할 예정.
이 얼굴로 감정 연기에,,, 액션까지 한다는 거죠.....???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벌써 부터 이렇게 설레고 기대되는 건 첨인듯
이미 주인공이랑 감독도 기대되지만,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기생충', '설국열차'의 홍경표 촬영 감독을 비롯한
최고의 국내 스태프들이 합류할 예정이래
배우. 감독, 스탭 ...
제발...시나리오 잘 나왔으면 좋겠다 ㅠㅠㅠㅠ
한편, '하얼빈'은 2022년 크랭크인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