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영수증>의 '머니 토론'에서
박영진이 송은이에게 받은 복권을 긁다가,,
2000만원 당첨이 됨....ㄷㄷㄷㄷㄷㄷㄷㄷㄷ
헐....2천원 아니고 2천 만원 ㄷㄷㄷㄷㄷㄷㄷㄷ
급 거만해진 박영진
이에 송은이가 본인에게 천만원을 줘야한다고 했고,
박영진은 '여보 오픈런 준비해'라며 아내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기도ㅋㅋㅋㅋㅋ
근데 이 복권은 송은이가 준비한 몰래카메라 ㅋㅋㅋㅋㅋ
송은이 : 지금까지 여러분들의 심리, 밑바닥을 볼 수 있는
'국민 영수증' 판 오정이 게임이었다.
방송 보다가 깜짝 놀랐자나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복권을 긁기 전,
친구가 준 복권이 당첨된다면 몇 퍼센트 나눠야하냐는 고민에
박영진은 50%라고 대답했음ㅋㅋㅋㅋㅋㅋ
김숙은 10만원 짜리 상품권 하나와 밥 한끼 정도 사주면 된다고 주장했고
박영진은 제세공과금 22%에 좀 더 보태서 50%를 줘야한다고 했음
게스트 샘 해밍턴은 돈은 없으면 나가서 다시 벌면 되지만,
우정은 지켜야 한다고 말했음
그래서 송은이가 자신에게 당청금의 50%인 천만원 달라고 한 것ㅋㅋㅋㅋ
가짜로 판명나자 박영진이 복권 당첨되면 기부하겠다며 태세 전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