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 or 첫 데이트 때
당신의 코스는?
키 pick
= 와인바
태연 pick
= 카페
키가 생각하는 주말 첫 데이트 코스는
전시회 예약을 해서 관람을 함 (ex. 국립 현대 미술관)
> 같이 걸으면서 아이쇼핑
> 함께 식사 (+ 와인 한잔)
요정도까지가 딱 10시까지의 플랜
(태연) 키의 플랜은 굉장히 동적임.
서로에게 집중할 시간이 뺐기는 느낌이 있음
(키) 오히려 이런 동선과 계획이 주는 편안함이 있음
쓸데없는 말을 안하게됨
태연이 생각하는 주말 첫 데이트 코스는
길거리를 걸어도 좋음
카페 가서 한잔 해도 좋음
식사도 ok
드라이브도 ok
영화도 좋기는한데 그건 대화할 시간이 좀 줄어드는 거 같음
대화를 해봐야 상대를 알 수 있다
무언가를 하기보다 교류와 대화로 서로에게 집중하는 태연
vs
첫만남부터 오랜 대화는 어렵다
무언가를 함께 하거나 보는게 더 좋은 키
너희는 태연파 vs 키파??
난 키파ㅇㅇ
키 말대로 계획이 주는 편안함이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