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네는 데이트할 때 태연파 VS 키파?

ㅇㅇ |2021.11.17 10:42
조회 29,603 |추천 15




 




첫 만남 or 첫 데이트 때


당신의 코스는?











 





키 pick


= 와인바










 




태연 pick


= 카페










 

 

 

 

 




키가 생각하는 주말 첫 데이트 코스는



전시회 예약을 해서 관람을 함 (ex. 국립 현대 미술관)

> 같이 걸으면서 아이쇼핑

> 함께 식사 (+ 와인 한잔)



요정도까지가 딱 10시까지의 플랜











 

 

 

 

 






(태연) 키의 플랜은 굉장히 동적임. 

서로에게 집중할 시간이 뺐기는 느낌이 있음



(키) 오히려 이런 동선과 계획이 주는 편안함이 있음

쓸데없는 말을 안하게됨











 

 

 

 

 




태연이 생각하는 주말 첫 데이트 코스는



길거리를 걸어도 좋음

카페 가서 한잔 해도 좋음

식사도 ok

드라이브도 ok



영화도 좋기는한데 그건 대화할 시간이 좀 줄어드는 거 같음












 

 





대화를 해봐야 상대를 알 수 있다

무언가를 하기보다 교류와 대화로 서로에게 집중하는 태연


vs











 





첫만남부터 오랜 대화는 어렵다

무언가를 함께 하거나 보는게 더 좋은 키









너희는 태연파 vs 키파??




난 키파ㅇㅇ

키 말대로 계획이 주는 편안함이 있다고 생각함

추천수15
반대수25
베플ㅇㅇ|2021.11.19 10:41
처음 만난 이성과 카페에 앉아서 대화하는 거 상상해 봤는데... 진짜 개어색하고 말을 못할 것 같음. 같은 공통관심사가 뭔지 모르니 뭐 말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단답으로 말하다 말 끊기고 ...<< 이것만 계속될 것 같고 핸드폰이나 주변 개둘러볼 것 같음. 차라리 무언가 보는 게 사소한 관심사나 그 상대의 사고방식 같은 걸 알 수 있어서 좋을 듯. 나도 키파.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