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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티아라 컨셉 극악이었구나

ㅇㅇ |2021.11.17 14:41
조회 26,251 |추천 96



 



1. 보핍보핍







 

 




당시 보핍보핍 의상은 팡수 사장이 직접 주문한 것

세상에서 제일 잔인한 크리스마스 선물.....








 



"대기실 밖에 안나가요"

(단호)








 



2. 야야야







 



무대 올라가기 직전 서로 멀쩡한 척하지 말자고 약속하고 올라갔다는 음방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안무가 배윤정도 이게 타이틀곡이 될 줄 모르고 대충짰다함ㅋㅋㅋㅋㅋㅋㅋ







 




3. 롤리폴리



영화 써니가 대박나고 2주 뒤에 나왔다는 대표곡

복고 트렌드 저격하면서 멜론 연간 1위까지 기록함







 

 



당시 멤버들이 소품과 무대 아이디어를 직접 준비했다고 하는데

효민이 고터에서 3000원으로 의상 구해온거 보고 회사에서 3000원 이상 쓰지 말라고 했다고,,



소속사 미치셨?








 



4. 섹시러브









 



그렇게 탄생한 저세상 초점 로봇 연기

ㅠㅠㅠㅠㅠㅠ



난 티아라처럼 열심히 살라고 하면 못살듯...







 

 

 



그런 티아라가

4년만에 멤버 사비로 완전체 컴백을 했습니다

올킬 + 티키타카 다들 기억해주기~★



추천수96
반대수3
베플ㅇㅇ|2021.11.20 14:36
김광수에 대한 기억은 1. 저거 또라이 아냐? 2. 저게 먹힌다고? 의 연속이었던것 같다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한국 대중의 무언가를 잘 아는 사람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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