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20분 기상
평소 루틴대로 머리 감고 밥 먹고 똥쌈
7시 20분 도착
본인 국어로 최저 맞출 생각 없었기에 과탐 공부하지만 눈에 하나도 안들어옴
국어
풀면서 ㅈ됏다 생각함 화작 풀만하다 생각햇는데 채점해보니 두개 나가리 문학비문학도 물론 개조짐 올해 국어시험중 최저점 찍음
수학미적
3점도 안풀림 그렇다고 4점도 안풀림 100분이 그렇게 빨리간건 처음 근데 점수는 9모랑 비슷
영어
듣기 발음 ㅈㄴ 굴렸지만 쉬웠어 나머지도 평이햇음
화원
그냥저냥 6모 9모랑 비슷햇던듯
지원
ㅅㅂ 개어려워 어케 화원보다 어려울수가 잇는거임? 지원때문에 최저 못맞추게 생김
현재
ㅈ같다 탐구 답나올때까지 전전긍긍 똥매려운애처럼 잇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