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단이 벌어졌네요.
범인 하나 못잡는 여경 마구 채용하더니 결국 범인이 칼을 드니까 도망갔네요.
그 사이 피해자는 중상을 입고 90% 식물인간 판정....
이 상황속에서도 여경은 내부에서 징징거리면서
주위에서 자신을 위로해주고 이해해주길 바랄 것 같습니다.
당장 얼굴 내비치고 사과해도 모자를판에 말이죠.
경찰은 범인을 잡을 수 있어야 경찰이고,
소방관은 직접 나서서 불을 끄고 불 속에서 사람을 구해올 수 있어야 소방관이죠.
근데 단순 성비 맞춘다고 아무런 조건도 해당되지 않는 여자들을
마구 채용한 결과가 결국 이 사태를 일으켰다고 생각합니다.
Girls can do anything 이 아니라 Girls are not able to do anything 입니다.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범인 못잡는 경찰, 시민을 구하지 못하는 소방관이라니....
왜 세금을 주고 고용해야하는지 도져히 모르겠습니다.
분노합시다 여러분! 외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