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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생역전)#3 대놓고 귀여워해주세욤 ^^

ㅇㅇ |2021.11.18 22:40
조회 330 |추천 1
안녕하세욤?~^^


(야매 미용 후 빤딱빤딱한 도시 갱얼쥐)
처음엔 최근 사진만 올렸는데 부모는 모르고,입양했다는 말에 "푸들인데요ㅡㅡ"하신분도 계시고 ㅎㅎㅎ 뭐섞였나보죠. 전 걍 좋아영^^
형제들도 닮은듯 제각각 성격은 깨발랄,그중 우리 둘째와 한 형제가 마지막까지 남아 추운 겨울 가족이 되었죠.몸집이 가장 작고 약해서 보호하고 계셨던 부부 보호자분들이 가장 걱정했었죠. 발견당시 세 형제만 남았는지 원래 삼형제인지 셋이 있었고,이미 구조한 중형견 두마리와 대형견을 키우고 산책중이던 부부분이 너무 추우니 상자와 함께 집으로 데려와 임시보호,입양 공고를 보고 둘째를 가족으로 맞았죠.


따란~~^^

처음 어릴때 우리 둘째와 암,수컷인지 봐야 구분할 정도였던 ㅋㅋ,가장 복사판이던 한 형제는 성장 후 다리가 좀 더 길어 체고,체구가 더 큰 아이로 자랐죠.그래서 저도 우리 둘째는 더 클~ 줄알았어요.음....대략 첫째정도?중형견 비슷한 정도로... 첨엔 작더니 몸이 쭉쭉 크길래 열심히 먹였죠 ㅎㅎ (전 대형견도 상관은 없어서....^^;; )여전히 긴털과 검고 부분 흰털 등은 가장 우리 둘째와 닮았고,한 아이는 온몸이 풍성하고 아이보리 단색코트로 미용하지않으면 우리 둘째와 마찬가지로 길게 뻗은털로 귀여운 삽살개가 되는데 이 친구가 가장 먼저 입양되었고요.
다들 각 가정에서 예쁨받고 잘 자라고있답니다.
파래같다,__같다고 핀잔과 질투를 주신분들도 계셨지만 ㅎㅎ(그나마 그것도 제가 눈,입 주위 털을 좀 나름 과감하게 잘라준거였거든요.암껏도 안한 사진 올렸음 어쩔뻔 ;;; ㅋㅋㅋㅋㅋ 저도 겁먹고 엄청 조심조심 며칠에 걸쳐서 소심하게 자른건데 ㅋㅋㅋ 눈을 찌르고 먹을때 입에 같이 들어가서 털을 씹길래 ㅎㅎㅎ)
어쨌던 저희는 이렇게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답니다.
응원해주신 여러분도 오늘 좋은하루되세요^^


데헷~^^ 풀떼기 마시쪙~


헤헷~^^ 나무떼기 마시쪙~
언제나 만화 속 개구쟁이 같은 우리 비글비글개비글
나뭇가지 하나 주워들고 세상 행복한 우리 근육소녀 비글이~^^
체력좋고 건강한 순둥순둥이~밖에서 뛰놀때빼고,먹을거 보고 환호할때 빼면 집에서나 보통은 얌전히 멍때리고 조용하답니다.
잘때나 앉아있을때 얼굴이나 앞발이라도 몸을 꼭 기대고,걸치고 있는걸 좋아해요.사랑많은 애교쟁이랍니다.


앙~~ 우적우적 귀여운 우리 근육비글소녀 ㅋㅋㅋ



데헷~~^^ 호기심에 동생이 돌 씹어보고 놀 동안 마냥 신난 우리 비글비글개비글이 ~ ^^



사이좋게 나란히 ^^ 울 비글이 앉은포즈 나름 요조숙녀죠?


데헷~~ (야매미용전이에용 ^^, 살짝만 정리했어용~이제 좀 앞이 보영~~~ㅎㅎㅎㅎ)
가을은 늘 그렇듯 스치듯 지나갔네요.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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