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89만 정도의 급여를 받고 있는 경리인데요.
제 주위 남자들 제 능력에 너무 부담스러워하더라고요.
눈이 진짜 높겠다는 둥~월급이 부럽다는 둥~
휴....솔직히 제가 능력은 좀 되긴 합니다.
저 없으면 사무실에서 커피 탈 사람도 휴지통 비울 사람도 잡일 할 사람도 화장실 청소 할 사람도 담배심부름 할 사람도 없거든요....
네~! 제가 능력이 좋아서 혼자 다 맡아 합니다...
여자가 잘 배우고 능력 좋은 것도 다 좋은 것만은 아니네요.
결혼정보회사 같은데 가입할까요? 가입안시켜 줄 스펙은 아니죠
남들보다 딸리는 외모에...흔치 않은 자만심으로 똘똘 뭉친 경리 마인드
어디 흔한가요? 절대 흔하지 않은 여자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저 정도 능력있으면 만나볼 수 있는데..
참....저 차는 에스xx91년식 중고 탑니다...학교는 여상의 자랑스런 산업결연 야간 출신이고요....
휴...저같이 경리직에 몸 담고 있는 언니, 동생분들~우리 모두 화이팅 하자고요~
여자가 능력있어도 피곤한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