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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집 아이와 가난한 집 아이가 뒤바꼈던 사건.

ㅇㅇ |2021.11.22 00:31
조회 58,019 |추천 191
추천수191
반대수1
베플ㅇㅇㅇ|2021.11.22 09:33
슬프네 .. 부자집 애는 또 왜 머리 인성 다 좋아.. ㅜㅜ 더 슬프게
베플|2021.11.22 09:03
부자부모는 낳지않아도 기른정때문에 파양하지않았으나 가난한부모는 병원비떠맡을까봐 천륜까지 부정하고 빨대꽂으려고 남의아들까지 안돌려보냈다는거지?!
베플ㅇㅇ|2021.11.22 21:35
인간극장에서 방영한건데 가난한쪽 부모가 영상 내려달라고 요청함. 이거 방영분보면 부유한집은 아픈애 병원비지원해주면서 가세가 많이 기울고 가난한집은 자식이 취업해서 많이 여유로워졌다고 함. 그래서 사람들이 안타까워했음
베플ㅇㅇ|2021.11.22 18:11
부자집은 그래서 난치병 애 계속 떠맡아서 병원비 대느라 파산까지 갔다고 들음ㅠ
베플ㅇㅇ|2021.11.22 21:49
근데 가난한집애가 부잣집 가세 기울게한거는 진짜...... 친자식이었어도 너무 큰 풍판데 친자식도아니고...ㅠㅠ
찬반ㅇㅇ|2021.11.22 18:17 전체보기
김군도 가기 싫어했다는 게 포인트 아님? 그렇게 똑똑하고 대학에 합격한 상태면 성인에 가까워서 자기의사 표현 못 할 상황도 아닌데 가난한 부모지만 형편 없는 부모는 아니었던 거지 그만큼 애착과 유대감이 형성되어 있었고 강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었다는 거니까 세뇌 당했던 것도 아닌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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