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백신접종을 강행하는 나라일수록, 코로나는 더욱 확산하고 있습니다.
홉킨스 외과 전기엽 원장님 말에 의하면, 백신 접종자는 주변에 스파이크 단백질을 내뿜어- 이로 인해 백신접종을 강화시키는 나라일수록 확진자 수가 증가하는 것과 영향이 있을 수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청주항도외과 김동욱 의사님 말에 의하면 코로나19-기저 질환자 치사율 0.7%, 일반인 0.0012% 치사율 이라고 합니다. 기저질환없는 건강한 성인은 일반인 0.0012% 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들에게조차 백신 접종을 강행하여, 여러 부작용-심지어는 사망에 이르게 하는 위험을 부담하게 하는 것이 상식적이고 합리적인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방역, 백신에 별다른 신경을 안 쓰는 아프리카 나라들의 상황은 보도도 되지 않습니다. 그 나라들은 일상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일본을 보십시오. 확진자 수 100~200명 이랍니다. 일본과 우리나라를 비교해봅시다. 이게 상식적으로 가능한 일입니까? 이제 의문을 가져봐야 합니다. 그리고 진실을 탐구해봐야 합니다.
우리와 가족의 건강을 위한 이러한 일에는, 종교- 사상- 정치관이 개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건강을 잃으면 그 모든 것도 다 소용없는 일 아니겠습니까?
아래의 사연은 정말 가슴 아픈 사연입니다. 이제 이런 슬픈 사연들이 멈쳐져야 합니다.
청원내용]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와 언니에게는 아가일때부터 키운 아들같은 조카 두녀석이 있습니다.
94년 28살의 큰조카와 98년생 24살의 둘째조카 모두 남자아이들입니다.
그 중 큰조카는 작년 2020년 12월 사랑하는 반려자를 만나 결혼을 하였고
여유롭지않은 생활속에서도 성실하게 하나하나 가정을 이뤄냈습니다.
큰조카는 의료업계 종사자로서 의료폐기물을 처리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직업특성상 올해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맞았던 화이자 백신을 맞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기위해선 어쩔수 없이 맞아야했고, 그때만해도 별생각없이 가족모두
백신맞기에 아무런 거리낌도 없었습니다.
큰아이는 코로나로 확진자 증가로 인한 검사횟수가 늘수록 병원이 더 바빠지면서
일도 바빠졌습니다. 백신을 맞는날 충분한 휴식도 할수없었고,
미리미리 본인의 일을 앞당겨서 처리해야했습니다.
1차 접종 6월 23일 별다른 증상은 없었으나 약 이틀간의 발열과 몸살증상이 있었습니다.
2차 접종 7월 14일 팔아픔이있었고 피곤함을 느끼는 정도라고 했습니다.
접종 후 하루 쉬고 곧 복귀했으며 몇주간 바쁜일정을 그대로 또 소화해야했습니다.
그리고 8월 27일 큰 아이는 새벽녘 심정지로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도 도저히 믿기지가 않습니다.
어느새 두달여의 시간이 지났지만 가족 모두는 아직도 8월 그날에 멈춰있습니다.
아무런 기저질환,지병도 없었고, 가족력도 없습니다.
아주 튼튼한 아이였고 평소 헬스나
격투기를 취미로 할 정도의 건장하고 건강한 체력의 아이였습니다.
그저 몸으로 하는일이다보니 피곤하다 힘들다 몸컨디션이 안좋다 그정도로
몇주를 보냈습니다. 사망일 이틀전부터는 머리가 아프다고 했지만
평소 병원을 자주가는 아이도 아니였고 마지막 저녁까지도 평소처럼 친구를 만났고
저녁식사를 하고, 아내와 함께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이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병원에서의 원인을 알수없다 판단하였고, 부검결과는 청장년급사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백신때문이라는 결과는 받지못할지 알았지만, 기가막힌 부검결과였습니다.
과연 백신의 영향이 아니라고 말할수도 있을까요?
백신을 맞지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에 대한 의문과 의심은 뿌리칠수가 없습니다.
어느날 새벽에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달려갔더니
그 아이의 마지막 모습일꺼란 생각은 상상조차 하지못했습니다.
병원의 그 헐벗은 침대에 심폐소생술로 망가져 피를 뿜는 아이의 마지막 모습은
우리가족모두 영원히 트라우마로 남아있을껍니다.
과연 아이의 죽음에 백신의 영향이 없다고 단정할수있는 있을까요?
그저 급사중후군이란 병명을 가족들이 받아들일수있을까요?
백신을 맞고 대부분의 중소기업은 휴무일을 잘 챙길수 없습니다.
아파도 피곤해도 일을 소화해야 다음날 일이 밀리지않습니다. 나라에서는
제도적인 운영아 아닌 권고사항으로 진행했습니다.
또 현재 백신패스로 10~20대청년들의 백신이 거의 의무적으로 반강제적으로 맞아야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되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부작용으로 힘겨워하는사람들, 목숨을 잃은사람들이
매일 청원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생이 있습니다.
형의 죽음을 옆에서 모두 보았고 장례식장에서 형을 보내던 그날이
둘째조카의 1차 화이자 백신을 맞은 둘째날이였습니다. 그후 가족들은 모두 2차 접종을 말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떻게 맞게하나요? 같은일이 반복되지 않을꺼라 누구에게 확인받을수있나요?
안전하고 안전하다는 결론이 나와도 의심스러운 현상황에 형을 보낸 동생의 공포와
가족들의 공포는 어떻게 표현할수 있을까요?
우리는 백신의 대한 부작용으로도 산재로도 인정받지못했습니다.
보상을 바라고저 글을 남기는게 아닙니다.
추후 혹시라도 진상이 밝히진다면 꼭 같이 기록남기고저 이를 악물고
글을 남깁니다. 죽은아이의 억울함, 아무것도 할수없는 우리가족의 억울함, 또 모든걸 옆에서 지켜봐야했던
아내의 억울함... 어떻게 글로 남겨야할지 너무나 한스럽습니다.
또한 백신패스니 반강압적인 이런 제도앞에서 사회활동을 위해 동생 또한 백신을 맞아야하는 순간이 올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더 이상 원인도 모르는 억울함이 또래 친구들에게서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청원동의 682 명
#수고스러우시더라도, 아래 접속해주셔서 한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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