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은 된다치고
속궁합을 최고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
또래도 3번하면 끝인데
확률적으로
23~4 친구들은 5~6번은 무리해서도 하는거같아요
그리고 또래는 더하자해도
~~해서 안돼 라고 자기주장세고
어린친구들은 잘 구슬리면
본인 쓰러질때까지 해줍니다
이게좋아서 어린남자 맛들인거같아요
근데 막상 관계를 몇달이어가면
생각이 어리고 미래가 불투명
내가 걔를 뒷바라지할 책임은없고
나도 잘나지않으면서 충고랍시고하다가
팩폭맞고 기분상해서 끝은 흐지부지예요
그런데도 또래는 별로고
나랑 주관비슷하면서 밤일잘하는 어린친구
만나고싶네요
운명처럼 나타났음 좋겠어요
결혼에 목메는건 아니지만
저 이러다 결혼은할런지
내년에 제가쓴글 보고 반성하려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