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짓 라콩브가 찍은 뉴욕 매거진의 커버에 실린 윈슬렛의 사진이라고 하네요)
올 한해 스티븐 달드리의 <더 리더>와 샘 멘데스의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한
케이트 윈슬렛이 뉴욕 매거진이 뽑은 2008년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 배우로 선정됐다고 하네요,.

(위의 이미지는 <더 리더> 에서 한나 슈미츠를 분장한 모습입니다)
캐이트 윈슬렛은 화려하지 않지만 항상 노력하는 연기파 배우 인 것 같아요.
타이타닉에서부터 이터널 선샤인 까지 그녀에게서 진정성의 매력을 느낀 다랄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노미네이트 되었다고 하는데,
그녀에게 수상의 영광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