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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2021.11.30 14:56
조회 138 |추천 0

저는이제언니돌아가신지200일도안됐습니다..

점점의문커지고 일하던가게쪽은언니의마지막장면을준다면서장례식장에와서

예기해서5일장을치루고갔습니다..사장이소리질르고경찰을부르고앉\주더라고요

저의언니는39살이고미혼이고요

사고지점회로티비나치이는부분까지어디까지끌려갔는지다봤습니다..블랙박스까지도요

첨엔블랙박스본것과두번째장례치르고본것이또달랐고요

언니를치고나서브레이크를밝리않고2~3초가량중앙선방향르로향했습니다

저희언니회식을해서술을먹다보니무단행단을하였고

저희에게식당처형이란분이오셔서너희?산재박을꺼면이따구로하면안되지?이런소릴들었고

저는우리언니목숨이돈으로보이냐물었고도망가느건지따라가서사과를받기까진..

저도알바남자에게한대맞고밀렸고요동업자이자처형이란분이또신고를하셔서경찰관에게말했습니다

경찰분도애해하시더라구요..기때당시는2명인가4명뿐이못있게되었있었고

식당도10까지운영이였습니다

가해자는5일장치루는동안연락한통없었고..정말화가나는건!!가해자는죄책감을느끼지않는다는겁니다...저희집은엄마이자언니이자부모이자그런언니가갔는데..집안이다풍비박산이되었습다

수사고뒤죽박죽인적알았습니다

술도안먹었고블랙박스에도멀리서보인다는데본인은왜못본걸까요?폰을한건지..

다싱는아니지마2~3일전마약을한건지솔직히의심스럽습니다

탄원서는재출했지만...저희는어려서엄마가돌아가셨고아버지가2015년애돌아가셨습니다

어린저희를키우기위해..학업을포기해가면서일만죽어라했습니다

아버지병원비가너무쌔서언니가병원비를벌어가면저와둘때언니는간병을했고

이제야본인인생을살아보겠다면서38.2키로인작은체질로국밤집과일식집을다녀봤습니다

그일식집을보내는게아녔는데말입니다..ㅜㅜ

저희언니조사가잘되는건지도모르겠고..임대아파트라급하게나오느라

아직도유품정리는안되었고300/35짜리방을얻어지금은짐을둔상태이며맹장이터지고사고가나있응동안에

조카들까지번호전경후학교전학과이사를했습니다..그로는앞뒤도안맞고..

제입장에선부모라도있었다면...같치싸워줄누군가라도있다면조언도듣고...

저또한사람이무섭습니다...저또한혼자아이를키우고있어서산속으로어디사람없는곳으로도

도망가고싶지만...그렇게도안됩니다..ㅜㅜ

제발도와주세요~시집도못가고고생만하다가간언니를아직전보내줄수가없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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